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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인 부시장 주요사업 현장방문 나서

[시사인경제]의정부시는 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이 지난 2일 취임 후 각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통해 시정흐름과 현안사항을 파악한 후 1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현장방문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소각장 및 하수종말처리장과 낙양물사랑공원, 환경자원센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등을 방문했다.

오는 12일은 빼벌마을 현장을 확인하고 고산지구, 의정부지하도상가, 재래시장 등을 돌아보고 13일은 상도교와 호장교간 공사현장 확인과 장암역, 탑석역 주변 확인,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현장 확인 후 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 운동장, 실내체육관, 실내빙상장에 이어 청소년육성재단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는 16일은 캠프잭슨 현장 확인후 직동근린공원 현장과 캠프 홀링워터, 캠프 라과디아, 캠프 레드 클라우드, 캠프 에세이욘, 캠프 카일, 캠프 시어즈, 추동근린공원, 캠프 스탠리, 복합문화융합단지 현장을 확인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이번 부시장의 현장방문을 통해 의정부시의 주요 현안사항과 시정업무를 조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추진상황과 문제점 위주로 현장설명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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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1-11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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