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샤이니’ 태민 X ‘방탄소년단’ 지민, 아이돌계 댄스 제왕의 ‘레전드’ 댄스 콜라보! - 톱 아이돌의 뜨거운 결합! 기대감 수직상승!
  • 기사등록 2016-12-27 16:45:00
기사수정
    KBS

[시사인경제]‘춤선 끝판왕’으로 불리는 샤이니 태민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2016 KBS 가요대축제’에서 환상적인 댄스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다.

27일, ‘KBS 가요대축제’ 측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2016 KBS 가요대축제’(진행 박보검, 설현)에서 샤이니 태민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K-pop 최정상 아이돌이자 아이돌계 댄스 최강자들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된다.

샤이니 태민은 2008년에 16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데뷔 초부터 뛰어난 춤 솜씨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중 한 명이다. 파워풀하면서도 깔끔한 춤선을 자랑하는 태민은 최근 섹시한 매력까지 더하며 발군의 무대장악력을 보이고 있다.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리드댄서이자 ‘춤선이 예쁜 남자 아이돌’으로 손꼽히는 댄서다. 현대 무용을 전공한 지민은 물 흐르듯 유려한 몸놀림으로 강렬하고도 매혹적인 댄스로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한다. 이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명품 댄서’ 태민과 지민이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태민과 지민이 가요계에 널리 알려진 절친이라는 점 역시 두 사람의 무대를 기대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소가 되고 있다. 태민과 지민의 완벽한 댄스 호흡을 예상케 하는 것. 이에 두 사람의 뜨거운 우정과 빛나는 남남케미가 폭발할 ‘레전드 댄스 콜라보’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2016 KBS 가요대축제’ 측은 “태민과 지민의 브로맨스가 빛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태민과 지민이 곡 선정부터 무대 연출, 안무까지 직접 참여하며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단 하나의 무대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6 KBS 가요대축제’는 박보검-설현이 진행하며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29일(목) 밤 8시 30분부터 1부와 2부에 걸쳐 총 220분간 방송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12992
  • 기사등록 2016-12-27 16:4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도민권익위, 경기도일자리재단 성과평가 기준 개선 권고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가 계약기간 대부분을 근무한 뒤 퇴직한 기간제 근로자에게 별도 성과 평가 없이 일률적으로 최하 등급을 부여해 온 경기도일자리재단에 평가 기준 개선을 6일 권고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의 성과평가편람은 실적연도 중 퇴직자를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최종 C등급을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위원회는 퇴직자를 ...
  2.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 16일 가평서 화려한 개막 경기도가 16일부터 18일까지 가평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경기의 멋과 흥, 더불어 잇다 함께 있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도내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참여하는 공연, 작품 전시, 제작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공연 분야에서는 지역별 전통예술의 진수를 만나볼 수 .
  3. 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 본격 논의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와 고양연구원은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AI 허브`의 고양시 유치를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화한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AI 허브 고양특례시 유치 전략`을 주제로 고양시의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4. 경기도, 반도체 방류수 수질 기준 마련 촉구…`염소·황산이온 FAO 권고치 초과` 경기도가 반도체 대기업의 공정수 방류와 관련해 농업용수 보호를 위한 관리기준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는 5일 이천 SK하이닉스 방류수 유입 하천의 염소 및 황산이온 농도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권고치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추미애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고삼저수지에 미칠 ...
  5.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서울서부지회 “AX 경영주치의” 출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는 서울서부지회(지회장 신철)와 함께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기 위한 “AX 경영주치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AX 경영주치의”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보유한 경영·기술 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