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왕지혜, 시어머니 선우은숙 지지 힘입어 BH 그룹 첫 출근! - 좌충우돌 대기업 입성기 시작!
  • 기사등록 2016-12-23 16:59:00
기사수정
    SBS

[시사인경제]왕지혜가 심사숙고 끝에 강은탁의 제안을 수락, 대기업 BH 그룹에 첫 출근한다.

오늘(23일) 방송될 “사랑은 방울방울”(연출 김정민/극본 김영인) 19회에는 방울(왕지혜 분)의 특별 채용으로 한자리에 모인 방울과 우혁(강은탁 분), 채린(공현주 분), 상철(김민수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우혁으로부터 파격 입사 제안을 받은 방울은 우혁의 진심 어린 설득과 BH 그룹의 탄탄하고 전문적인 시스템에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좋은 기회임이 분명함에도 방울은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데, 이유는 다름 아닌 아들 별이(서은율 분). 아직 어린 별이를 생각하면 가깝고 시간적인 여유도 많은 지금의 분식점이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에 시어머니 순복(선우은숙 분)은 제시된 조건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훗날 식당을 차린다면 대기업에서 일해보는 것 또한 좋은 경험이 될 거란 명쾌한 해답을 내려준다.

마침내 입사를 결심한 방울은 마지막 순간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추가로 제시하는데, 의외로 쿨한 우혁의 승낙에 방울의 좌충우돌 대기업 입성기가 시작된다. 이를 계기로 방울과 우혁, 채린과 상철의 엇갈린 사각 로맨스 또한 점차 두각을 드러낼 전망이다.

한편, 지난 17회 방송에는 채린의 새엄마 영숙(김혜리 분)의 고아원 동기 천강자(최완정 분)가 등장, 영숙에게 채린을 도와 뺑소니 사고를 은닉한 죄 외에도 숨겨둔 과거가 있음을 짐작게 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울의 첫 직장생활 도전기가 그려질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19회는 오늘(23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12769
  • 기사등록 2016-12-23 16:5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10월 12일부터 `2026 DMZ OPEN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고양시 일원에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페스티벌은 ‘선을 열어 삶을 잇다(Open the Line, Connect the Life)’를 주제로 열린다. 이는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의 선을 열어 사람과 사람, 일상과 세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의미..
  2. 경기도, 인플루엔자 유행 급증에 따른 연령별 조기 접종 권고 경기도가 도내 인플루엔자 유행이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연령별 대상자의 적기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나섰다.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기준 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1천 명당 32.1명으로 집계됐다.이는 36주 차 24.2명 대비 약 1.3배 증가한 수치로, 최근 4주 사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어린이...
  3. 경기도, 10~11월 장애인학교·병원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10월과 11월 두 달간 장애인학교, 병원, 복지시설 등 정보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명사 강연, 게릴라 버스킹, 독서캠프 등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기존 공공도서관에서 복지관, ...
  4. [기업탐방] 헤스티아 ‘덮는 소화기’, 케이블 화재를 미리 막는다 전기 케이블과 케이블 트레이에 미리 감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대응과 확산 방지를 돕는 ‘덮는 소화기’가 전기설비 화재 대응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오산시에 소재 헤스티아(대표 홍현재)는 차화막 연소방지시트 형태의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lsqu...
  5.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급증에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 대응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급격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광역 방제 체계를 가동한다.5일 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5년 6월~2026년 5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전년 대비 67.8% 증가했다. 2006년 광주에서 최초 발생 이후 20년 만에 25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 감염목은 11만 6,665본에 달한다.이와 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