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청년취업 교두보, 우수 교육근로장학기관 150개 선정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6학년도 국가 교육근로장학사업에 참여한 150개 우수 교육근로장학기관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국가 교육근로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에게 근로의 터전을 제공하는 유치원, 초·중등학교, 공공기관, 사회복지기관, 기업
2017-05-02 한석훈
-
‘조경수에서 목재 이용까지’, 일석이조 벚나무 육성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농산촌의 소득 향상과 목재자급률 향상, 산지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고품질 명품활엽수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용재(用材) 및 조경 가치가 높아 미래에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벚나무류 육성 방안을
2017-05-01 육지연
-
나무가 살기 어려운 갯벌, 푸른 숲으로 ‘탈바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나무가 살기 어려운 간척지 환경에서 나무의 생장을 방해하는 물리적?화학적 장애를 제거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바다를 메워 만든 간척지의 갯벌은 공기가 잘 통하지 않고 배수성도 좋지 않아 초본류와 달리
2017-05-01 한석훈
-
산불위험지수 다시 상승세, 연휴 맞아 각별한 주의 필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5월 연휴를 앞두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위험지수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산촌 주민, 야외나들이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주말을 앞둔 지난달 28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강원
2017-05-01 조윤정
-
산림과수분야 연구 활성화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밤,감,대추의 효율적인 연구과제 추진과 더불어 新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산림과수분야 연구 협의회를 26∼27일, 양일간에 걸쳐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
2017-05-01 장영승
-
'저 수분 담근먹이' 전용 젖산균 첨가제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저 수분 담근먹이인 '헤일리지(Haylage)' 전용 젖산균 첨가제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잦은 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헤일리지(저 수분 담근먹이) 제조 활성화와 국산 풀사료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2017-05-01 진용두
-
호밀 수확, 이삭 팬 후 20일 안에 하세요
농촌진흥청은 품질 좋은 호밀 풀사료를 얻기 위해서는 적기에 수확하고, 반드시 예비 건조한 다음 담근먹이(사일리지) 제조를 당부했다.
최근 잦은 기상 변화로 인해 월동작물의 생산성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재해에 강하면서 안정적인 수량을 확보할 수
2017-05-01 장영승
-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가정의 달 맞아 자매결연 복지시설입주가족 초청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지난달 29일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이산모자원 이용자·가족을 초청해 곤충 등 농업과학 성과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산모자원은 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
2017-05-01 신예지
-
수출농산물 잔류농약, 나라별 맞춤형 기준설정 강화
농촌진흥청은 수출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통관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내 등록농약 중 수출상대국에는 등록이 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는 농약에 대해 수입국 식품기준(Import Tolerance, IT) 설정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수입국
2017-05-01 조윤정
-
“토마토·상추·귀리 활용한 5월 가정의 달 상차림”
농촌진흥청은 소비자에게 우리 농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매월 식재료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인 5월에는 토마토, 상추, 귀리를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가정식과 대량 소비가 가능한 단체급식용 조리
2017-05-01 장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