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후보 “화성 뱃놀이 축제서 특별한 추억 만끽하세요”
조선통신사선 체험·요트 승선 등 가족형 프로그램 풍성
홍충선 기자 2026-05-25 16:50:35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16회를 맞은 화성 뱃놀이 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곡항을 찾아 시민들과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해양관광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축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연휴 기간 동안 3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 후보는 이날 조선시대 외교선인 조선통신사선을 실물 크기로 재현한 전시선을 직접 둘러보고 승선 체험에도 참여했다. 정 후보는 “실제 모습을 보니 선조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해양문화의 위대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시민들도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축제 현장에는 요트와 보트 체험, 각종 문화공연과 먹거리 부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곡항 일대에는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시민들의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정 후보는 “화성 뱃놀이 축제는 화성의 해양 자원과 관광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 축제”라며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가족, 친구와 함께 전곡항을 찾아 화성의 아름다운 바다와 특별한 추억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