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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미래세대에 ‘꿈과 희망’ 지원 나서 '꿈꾸는 공부방 지원사업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박진영 기자 2016-07-08 08:54:00

 【시사인경제】경기도시공사는 7일 수원 본사에서 2016년 ‘꿈꾸는 공부방’ 지원사업 사업비 전달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시공사 김기봉 경영기획본부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효진 사무처장 및 2016년 꿈꾸는 공부방 지원대상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25명이 참석했다.

 

꿈꾸는 공부방은 공사의 교육문화분야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도내 열악한 지역아동센터의 학습공간 리모델링 및 교육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의 보호,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학습지원,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청소년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공사는 도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총 61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꿈꾸는 공부방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시설개보수 및 물품후원과 더불어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 함양을 위해 다양한 공연 및 문화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경기도시공사 김기봉 경영기획본부장은 “공사는 미래세대가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사업을 더욱 확대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6월 22일 2016년 꿈꾸는 공부방 지원 대상 센터 25개소를 선정했으며, 전달식 후 센터장들을 대상으로 사업내역 및 사업일정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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