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염상훈 의원, '수원시 상징물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박진영 기자 2016-05-24 07:57:00
【시사인경제】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염상훈(새누리당, 율천,정자1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상징물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3일 기획경제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 가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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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수원시를 상징하는 상징물의 종류 중 캐릭터를 수원청개구리인 '수원이'로 변경, 기존 캐릭터 '화성이'를 마스코트로 변경, 보완적 상징종인 수원청개구리를 시의 주 상징종으로 변경하는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염 의원은 “전 세계에서 국내에만 서식하고 수원에서 최초로 발견된 수원청개구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학명에 수원의 지명이 들어간 만큼 수원을 상징하는 대표성을 띄는데 적합하다”며, “앞으로 수원을 상징하는 모든 분야에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들 뿐 아니라 수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친근한 수원의 이미지를 전하게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개정조례안은 오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