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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위안부 피해 할머니 위로 방문 박진영 기자 2016-03-02 07:30:00

 【시사인경제】염태영 수원시장은 1일, 제97주년 3.1절을 맞아 홀로계신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직접 찾아가 위로했다.

 

 

염 시장은 수원지역에 유일하게 생존하고 있는 피해 할머니의 건강을 살피며 “일본군위안부 피해할머니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역사의 산증인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피해 할머니의 건강을 기원하고 떡과 과일 등 선물을 전달한 염 시장은 그 자리에서 방문 간호사와 통화를 하며 할머니의 건강을 잘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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