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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역·성남새일센터, 사회복지 분야 `취업 성공 멘토링` 개최 사회복지 현직자 3인 참여해 실무 노하우 및 취업 전략 공유 박선경 기자 2026-11-02 08:59:36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3일 성남새일센터에서 사회복지 분야 구직자를 위한 `취업 성공 멘토링` 3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광역 · 성남새일센터, 사회복지 분야 `취업 성공 멘토링` 개최

이번 행사는 2일 발표됐으며 사회복지 분야로 진출하려는 구직자들에게 현직자의 생생한 실무 경험을 전달하고 구체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자는 국가전문자격시험 합격자와 일반 구직자다.

 

이 날 멘토링은 현직 사회복지사 3인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멘토들은 주요 직무 소개와 함께 현장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한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멘토링 이후에도 지속적인 취업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경기광역새일센터가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합격자 정보를 연계하며 성남새일센터가 현장 상담을 맡는다.

 

구체적으로 성남새일센터는 행사 장소 제공과 더불어 현장에서 즉시 구직 등록과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멘토링에서 얻은 직무 정보를 실제 구직 활동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가전문자격 취득자의 직무 이해도와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광역 단위의 기획력과 지역 현장의 밀착형 서비스를 결합해 경기도 여성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고용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광역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희 경기광역새일센터장은 `자격증 취득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장의 직무와 업무 환경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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