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뉴스】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윤건모)과 (사)한국치매케어학회(이사장: 서국희)는 2일(화) 수원시시설관리공단 6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의 치매인식개선과 예방활동,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치매 케어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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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윤건모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서국희 (사)한국치매케어학회 이사장을 비롯해 김찬영 문화복지본부장, 황재영 노인연구센터 소장, 안승민 장기요양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치매 인식개선 및 예방활동, ▲치매케어능력 향상을 위한 사례관리, ▲치매 전문교육지원, ▲상담 및 자문, ▲정보교류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윤건모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장기요양지원센터의 업무능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며 “나아가 수원시 장기요양기관 간 업무연동은 물론, 장기요양지원센터가 수원지역 노인복지 콘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서국희 (사)한국치매케어학회 이사장은 “학회는 현재 우리나라에서만 국한하지 않고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 치매학회와 연계해 배우고 익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두 기관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큰 성과를 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장기요양지원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수원지역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장기요양제도 안정화와 전문성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운영매뉴얼 제작, 소규모시설 행정업무지원,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