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자매결연 속초 금호동 주민자치위 방문단 접견
홍충선 기자 2018-10-24 15:09:00
[시사인경제]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3일 자매결연한 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주민자치위원회 방문단 35명을 접견하고 유대를 다졌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는 이날 속초시 금호동 주민자치위와 두 자매도시 간의 협력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역삼동과 금호동 주민자치위는 지난 2005년 자매결연 체결 후 13년간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호동 주민자치위와 공동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며 교류하는 등 우의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
주민자치위는 이날 속초시 금호동 주민자치위와 두 자매도시 간의 협력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역삼동과 금호동 주민자치위는 지난 2005년 자매결연 체결 후 13년간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호동 주민자치위와 공동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며 교류하는 등 우의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