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유관단체와 협력으로 봄맞이 업무 시동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차순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초대
박진영 기자 2015-03-08 09:32:00
【경기인뉴스】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6일 사무처에서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차순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선수 초대를 시작으로 2015년 봄맞이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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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차순호 회장을 비롯한 정금종 실무부회장(올림픽 4연패 주인공), 윤광술 대한장애인선수후원회 사무처장, 道장애인역도연맹 권처문 전무이사(2012 런던장애인올림픽 역도감독) 등 총 10여명이 참석하여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자유로이 토론했다.
장호철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체육에 대한 공로에 깊이 감사드리며, 2015년에는 더욱더 다양한 종목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으로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차순호 회장은 “국내외 역도종목의 활성화에 더욱 집중노력할 것이며 경기도,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장애인체육 종목의 선진화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차순호 회장은 역도종목 국내외 대회에서 경기도가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이번 장애인체육진흥 부문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장상과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