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백군기 용인시장 취임 후 첫 고위 당정협의회 개최 더민주 지역위원장 4명에 100만 대도시 특례시 지정 등 지원 요청 홍충선 기자 2018-09-05 13:13:00
    백군기 용인시장이 당정협의회에 참석한 지역위원장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사인경제]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3일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용인지역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4명과 함께 취임 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100만 대도시 특례시 지정 등 지역현안을 논의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세영·김민기·이우현·표창원 등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시 간부 공무원 2명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는 100만 대도시 특례시 지정 등 주요 현안과 내년도 국도비 확보 대상 사업 등을 보고하고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영 위원장은 낙후된 처인구의 균형발전을 위해 예산배정 시 배려를, 표창원 위원장은 동백 주네브상가 활성화 등과 관련해 시 차원의 관심을 요청했다.

백군기 시장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위해 앞으로 정기적으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용인시의 제2의 도약과 사람 중심 새로운 용인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