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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형 예비사회적기업 2곳 선정 조현기 2018-08-30 11:53:00
    안양시
[시사인경제] 안양시는 ㈜미투위, ㈜더나누기를 안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양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인증 사회적기업 및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창출에 대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을 수 있는 기업을 말한다.

시는 이번에 안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사업개발비 5백만원과 우선구매, 판로지원,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해 자생력을 갖춘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고용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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