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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경기농특산물 설 맞이 판촉 나서 박진영 기자 2015-02-17 08:52:00

  【경기인뉴스】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농특산물 1일 판매요원으로 변신했다.

 

 

남경필 지사는 16일 오후 2시 수원 권선구 소재 수원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진행되는 ‘경기농특산물 특판전’에 참여해 1일 세일즈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설을 맞아 ‘잎맞춤 배’를 비롯해 잣, 한과, 천경삼, 쌀, 돼지고기 등 경기도지사 인증 농특산물인 ‘G마크’ 농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잎맞춤 배 7.5kg를 50% 할인한 2만 원에 300박스 한정 판매한다. 또 G마크 제품 시음·시식회, 잡곡류 사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됐다.

 

 

남 지사는 이날 잎맞춤 배 특판 행사장에서 행사장을을 찾은 도민들에게 배를 판매하고 광고지를 배포하는 등 명절을 맞아 경기도 농특산물 이용을 홍보했다. 판매행사에 참여한 이후에는 쌀 판매대에서 떡메치기 행사에 참여해 경기미 홍보에 나섰다.

 

도 관계자는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운영 확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기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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