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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19호 태풍 ‘솔릭’ 대응 비상근무체제 돌입 강기성 기자 2018-08-24 11:30:00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19호 태풍 ‘솔릭’ 대응 비상근무체제 돌입
[시사인경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3일부터 제19호 태풍‘솔릭’피해대비 시설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공단은 자체 재난안전관리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여 국제정구장 내 2층 사무실에 재난안전대책본부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공단 내 시설물을 집중 순찰하며 피해상황을 실시간 감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피해발생 시 신속한 전파로 피해 최소화와 복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대책본부는 태풍 특보가 해제될 때 까지 빈틈없는 비상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상기 이사장은 “각 시설물 팀장과 안전담당자들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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