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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솔릭’내습 전 거리를 깨끗이 풍무동 통장단 환경정화활동 실시 조현기 2018-08-24 11:30:00
    김포시
[시사인경제] 김포시 풍무동은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태풍‘솔릭’내습 전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풍무동 통장단협의회와 풍무동 주요 일대 거리를 청소했다.

강한 바람이 예상되는 가운데 일행은 낙상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로 현수막 등을 제거했다.

풍무동통장단 이충원 회장은 “강한 비·바람이 오기 전 쓰레기가 날리지 않도록 오늘 청소에 나서게 됐다” 말했다.

임헌경 풍무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수고를 아끼지 않고 함께 해주신 마을주민의 열정이 있기에 풍무동이 살기 좋은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하며 깨끗한 풍무동만들기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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