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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서, 외국인 강력범죄 예방 특별치안활동 연장실시 임성택 기자 2015-01-14 09:19:00

 【경기인뉴스】수원중부경찰서(서장 고기철)는 지난 12월15일부터 1월4일까지 연말연시 외국인강력 범죄예방을 위한 외국인 거주인구가 밀집되고 외국인 출입이 잦은 수원시 팔달구 지동 주택가와 지동시장일대 가용경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특별치안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지난 3주간 외국인범죄 빈발지역 특별방범활동기간 중에도 김포 내연녀 살인사건 등 외국인에 의한 강력범죄가 지속 발생하여 사회적 불안을 야기한 점을 착안하여 다음달 22일까지 특별치안활동을 연장하기로 하였다.

 

외국인 유입 및 출입이 많은 매주 금․토요일 야간시간에 보안계․지역경찰․기동대․의경중대․외국인자율방범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하여 합동 검문검색 및 가시적 위력순찰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고기철 수원중부경찰서장은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해서 특별치안활동을 지속 실시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유지 및 범죄예방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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