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폭염 대비 조림지 관수작업
조현기 2018-08-01 16:32:00
[시사인경제]김포시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뭄에 의한 나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수 대책반을 편성하여 산불진화차량 등 가용장비와 기간제근로자 인력을 투입하여 관수작업을 펼치고 있다.
대상지는 조림지 및 가로수로, 특히 최근에 식재해 뿌리 활착이 미흡하고 수세가 약한 조림목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가로수에는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점적관수를 하는 등 관내 나무들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공원녹지과에서는 충분한 강우로 이번 폭염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수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요 조림지 및 가로수 관리를 철저히 해 쾌적한 산림환경 지켜 나갈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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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는 조림지 및 가로수로, 특히 최근에 식재해 뿌리 활착이 미흡하고 수세가 약한 조림목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가로수에는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점적관수를 하는 등 관내 나무들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공원녹지과에서는 충분한 강우로 이번 폭염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수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요 조림지 및 가로수 관리를 철저히 해 쾌적한 산림환경 지켜 나갈 것이라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