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특강 성료
신예지 2018-07-27 13:27:00
[시사인경제]이천마장도서관은 25일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에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 출신인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씨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강원국 작가는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에 이어 최근 ‘강원국의 글쓰기’를 출간하며 연일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고, ‘어쩌다 어른’, ‘말하는대로’ 등 다수의 TV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입담을 과시하면서 대중에게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업에서 그룹 회장의 스피치라이터로 17년간 활동했고, 지난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때는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재직했다.
이날 강 작가는 “이제는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시대가 됐다”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연습을 매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은 “평소 좋아하던 작가의 강의를 우리 지역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글을 쓰고 싶은 동기를 부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천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에 열린다.
8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고전평론가 고미숙 작가의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을 주제로 강연한다. 8월 1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마장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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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작가는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에 이어 최근 ‘강원국의 글쓰기’를 출간하며 연일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고, ‘어쩌다 어른’, ‘말하는대로’ 등 다수의 TV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입담을 과시하면서 대중에게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업에서 그룹 회장의 스피치라이터로 17년간 활동했고, 지난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때는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재직했다.
이날 강 작가는 “이제는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시대가 됐다”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연습을 매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은 “평소 좋아하던 작가의 강의를 우리 지역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글을 쓰고 싶은 동기를 부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천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에 열린다.
8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고전평론가 고미숙 작가의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을 주제로 강연한다. 8월 1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마장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