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공사현장 폭염대비 인명 안전 적극 나서...
열사병 예방수칙이행 여부 점검, 근로자 휴식시간 철저 운영 등 만전 기해
김보람 2018-07-26 11:06:00
[시사인경제]여주시가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공사현장에 대한 인력의 폭염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향교∼소방서 간 도시계획도로 현장을 비롯한 4개소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폭염을 대비한 공사장의 근로자들이 열사병 예방 3대 수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교육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안내했다.
시는 현장소장과 건설근로자들에게 ‘열사병 예방 3대 수칙’을 준수하도록 하고, 폭염 경보가 발생하며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옥외작업을 일시 중단하거나, 휴식을 자주 취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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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향교∼소방서 간 도시계획도로 현장을 비롯한 4개소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폭염을 대비한 공사장의 근로자들이 열사병 예방 3대 수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교육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안내했다.
시는 현장소장과 건설근로자들에게 ‘열사병 예방 3대 수칙’을 준수하도록 하고, 폭염 경보가 발생하며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옥외작업을 일시 중단하거나, 휴식을 자주 취하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