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화성시, 서해 앞바다 황금어장 만들기 노력 지난 5월 점농어, 6월 대하에 이어 이번엔 넙치 치어 62만미 방류 홍충선 기자 2018-07-25 12:04:00
    화성시
[시사인경제]화성시가 25일 국화도와 입파도, 도리도 해역에 넙치 치어 2억8천만원어치, 약 62만미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점농어 27만미, 6월 대하 2천2백23만미 방류에 이어 세 번째다.

방류된 넙치 치어는 유전자 검사와 질병검사를 통과한 총 길이 6cm이상 우량종자로 최대 60∼80cm까지 성장한다.

회, 찜, 구이, 탕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어 대중적으로 인기가 좋은 어종으로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날 방류 행사에 참가한 서철모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족 자원을 보존, 다양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은 도비 9천8백만원과 시비를 포함해 총 9억8천만원이 투입되며, 시는 오는 8월 횟감으로 인기가 좋은 우럭치어 63만미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