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점검 완료
김보람 2018-07-24 11:09:00
[시사인경제]김포시가 지난 3월부터 7월 20일까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총 38,457개로로 도로명 안내시설의 망실 및 훼손여부, 도로명판 오탈자 및 방향표시 오류, 건물번호판 부착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결과 총2,481개의 안내시설이 훼손 및 망실돼 향후 유지보수업체를 선정해 신속히 정비할 예정이다.
김포시 토지정보과장은 “올해부터 도입된 국가주소정보시스템 모바일기기를 활용하여 일제점검을 보다 신속하고 철저하게 할 수 있었으며, 이번 일제 점검결과에 따른 정비를 통하여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도로명주소 사용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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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총 38,457개로로 도로명 안내시설의 망실 및 훼손여부, 도로명판 오탈자 및 방향표시 오류, 건물번호판 부착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결과 총2,481개의 안내시설이 훼손 및 망실돼 향후 유지보수업체를 선정해 신속히 정비할 예정이다.
김포시 토지정보과장은 “올해부터 도입된 국가주소정보시스템 모바일기기를 활용하여 일제점검을 보다 신속하고 철저하게 할 수 있었으며, 이번 일제 점검결과에 따른 정비를 통하여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도로명주소 사용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