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녹지과 무더위 근무환경 속 근로자 격려 오찬
김보람 2018-07-17 11:53:00
[시사인경제]김포시 공원녹지과가 초복을 맞아 지난 16일 무더위 속 땀흘려 일하는 공원녹지과 근로자 29명을 격려하는 오찬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가로수, 가로화단, 도시숲 등 아름다운 도심녹지의 유지관리 및 경관향상을 위하여 힘쓰는 도시녹화팀의 도시림관리원, 도시녹지관리원 등과, 건강하고 풍요로운 산림경관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의 보호육성을 위하여 애쓰는 산림바이오매스단, 수목의 생육환경을 저해하는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하여 노력하는 산림병해충 예찰단, 방제원까지 총 29명의 공원녹지과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공원녹지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땀흘리며 노력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지와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부탁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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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는 가로수, 가로화단, 도시숲 등 아름다운 도심녹지의 유지관리 및 경관향상을 위하여 힘쓰는 도시녹화팀의 도시림관리원, 도시녹지관리원 등과, 건강하고 풍요로운 산림경관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의 보호육성을 위하여 애쓰는 산림바이오매스단, 수목의 생육환경을 저해하는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하여 노력하는 산림병해충 예찰단, 방제원까지 총 29명의 공원녹지과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공원녹지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땀흘리며 노력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지와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부탁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