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더위, 청량제 공연
거리로 나온 예술로, 올 여름을 시원하게∼
신예지 2018-07-10 09:45:00
[시사인경제]파주시는 덥고 습한 날씨로 지치는 여름에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매주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장, 역사, 거리 등 야외 다중집합장소에서 아마추어 예술인 20팀이 음악, 전통예술, 마술공연 등 매주 색다른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은 오는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금촌 중앙광장, 금촌역 광장, 파주출판단지 지혜의 숲 앞 문학데크 ‘김소월 시의 다리’, 운정 산내로데오 광장을 순회한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공연을 바로 앞에서 보니까 내가 직접 하는 것 같고 스트레스가 확 풀린 것 같다”며 “이와 같은 공연이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이 공연자에게는 숨은 실력과 장기를 유감 없이 발휘하는 무대로서 무더운 날씨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잠시나마 시원한 청량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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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역사, 거리 등 야외 다중집합장소에서 아마추어 예술인 20팀이 음악, 전통예술, 마술공연 등 매주 색다른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은 오는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금촌 중앙광장, 금촌역 광장, 파주출판단지 지혜의 숲 앞 문학데크 ‘김소월 시의 다리’, 운정 산내로데오 광장을 순회한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공연을 바로 앞에서 보니까 내가 직접 하는 것 같고 스트레스가 확 풀린 것 같다”며 “이와 같은 공연이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이 공연자에게는 숨은 실력과 장기를 유감 없이 발휘하는 무대로서 무더운 날씨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잠시나마 시원한 청량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