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3저3고 운동 결의 및 PLS제도 교육 실시
쌀 적정 생산과 농약 안정사용 다짐
신예지 2018-07-06 14:24:00
[시사인경제]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포천쌀연구회원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와 쌀 적정생산을 위한 3저3고 운동 실천 결의대회 및 PLS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쌀 적정생산과 소비촉진을 위한 3저3고 운동은 벼 재배면적, 질소비료 2㎏, 쌀 생산비를 줄이고, 밥맛 좋은 품종 확대재배, 완전미 비율 90%이상만 판매, 쌀 가공식품 개발을 확대해 쌀 소비를 높이고자 하는 민관합동 캠페인이다.
이날 식량작물팀장은 본논 후기 재배기술 및 PLS 시행에 따른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면서 “PLS제도는 국내외 농산물 중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농약에 대해 일률기준을 적용하는 제도로 현재 견과종실류 및 열대과일류는 시행중이며 2019년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확대시행되므로 무분별한 농약사용은 근절하고 작목별 농약선정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했다.
포천쌀연구회 최금식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여건과 쌀 소비량 감소로 쌀 가격이 하락한 것이 현실이지만 3저3고 운동의 실천이 곧 쌀 농업경쟁력 확보의 토대이므로 회원 모두가 적극 동참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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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적정생산과 소비촉진을 위한 3저3고 운동은 벼 재배면적, 질소비료 2㎏, 쌀 생산비를 줄이고, 밥맛 좋은 품종 확대재배, 완전미 비율 90%이상만 판매, 쌀 가공식품 개발을 확대해 쌀 소비를 높이고자 하는 민관합동 캠페인이다.
이날 식량작물팀장은 본논 후기 재배기술 및 PLS 시행에 따른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면서 “PLS제도는 국내외 농산물 중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농약에 대해 일률기준을 적용하는 제도로 현재 견과종실류 및 열대과일류는 시행중이며 2019년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확대시행되므로 무분별한 농약사용은 근절하고 작목별 농약선정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했다.
포천쌀연구회 최금식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여건과 쌀 소비량 감소로 쌀 가격이 하락한 것이 현실이지만 3저3고 운동의 실천이 곧 쌀 농업경쟁력 확보의 토대이므로 회원 모두가 적극 동참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