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재 작가와 함께하는 마음을 나누는 그림편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행복한 손편지를 쓰는 시간
신예지 2018-07-02 11:32:00
[시사인경제]동두천시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학부모 및 초등학생 15쌍을 대상으로 그림책 '마이볼'의 유준재 작가와 함께 마음을 나누는 그림편지 쓰기를 진행한다.
꿈꾸는 그림책정원에서는 분기별로 그림책 작가의 원화 전시 및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김중석 작가에 이어 5월 24일부터 “파란 꿈속으로의 여행”을 주제로 유준재 작가의 원화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아빠와의 추억을 그린 '마이볼'을 그림책 저자와 함께 읽으면서, 부모는 자녀에게, 자녀는 부모에게 손으로 쓰는 그림편지를 쓰는 시간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작가가 전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가족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는 9일부터 꿈나무정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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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그림책정원에서는 분기별로 그림책 작가의 원화 전시 및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김중석 작가에 이어 5월 24일부터 “파란 꿈속으로의 여행”을 주제로 유준재 작가의 원화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아빠와의 추억을 그린 '마이볼'을 그림책 저자와 함께 읽으면서, 부모는 자녀에게, 자녀는 부모에게 손으로 쓰는 그림편지를 쓰는 시간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작가가 전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가족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는 9일부터 꿈나무정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