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까치울정수장 테러·재난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신예지 2018-06-21 10:09:00
    부천시는 까치울정수장에서 부천오정경찰서, 부천소방서와 함께 테러·재난 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시사인경제]부천시는 지난 20일 부천오정경찰서, 부천소방서와 함께 식용수분야 국가기반시설인 까치울정수장 테러 및 재난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식용수분야 국가기반시설인 까치울정수장 경계태세 강화를 위하여 2017년부터 시작한 유관기관 합동 훈련으로 부천시, 부천오정경찰서, 부천소방서 등 3개 기관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112순찰차, 형사기동대차, 타격대작전차, 수송차량, 소방펌프차, 구급차, 소화기, 수질검사기구 등 장비 20여 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까치울정수장에 테러범 침입, 약품탱크 폭발, 침전지 독극물 투입, 관리본관 침입·방화 등 테러상황을 가정해 각 기관 간 신속한 상황전파, 초동조치, 협조체계 유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의 지휘·통제는 전준열 부천오정경찰서장이 맡았고 경기도 상하수도과 및 사회재난과에서도 참관을 위해 방문했다.

부천시 정수과장은 “식용수분야 국가기반시설 정수장 보호를 위해 함께 해주신 오정경찰서, 부천소방서 관계자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