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관광 진흥 외부전문가 자문단 운영 관광도시 안양 만들기 한걸음 더! 김보람 2018-06-08 11:30:00
    관광 진흥 외부전문가 자문단 운영
[시사인경제] 안양시는 2018년을 ‘관광도시 원년의 해’로 정하고, 지난 7일 ‘안양시 관광진흥 외부전문가 자문단’ 구성 후 첫 회의를 개최했다.

관광진흥 외부전문가 자문단은 관광 정책기관, 관광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시의 관광 발전 정책 제안 및 컨설팅,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등 관광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양시 관광현황과 관광진흥 시책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진찬 안양시 부시장은 “안양시는 서울과 인천공항에서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안양천과 관악산 등 자연 자원부터 안양예술공원, 김중업 건축박물관이 있어 관광잠재력이 크다”며 “이러한 여건을 활용하여 자문단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을 기대하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