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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원천 버들마켓', 매주 토요일 화홍문 앞 문화광장에서 열린다 오는16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홍충선 기자 2018-06-08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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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행궁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6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화홍문 앞 문화광장에서 ‘2018 수원천 버들마켓’을 연다.

행궁동 일원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하나인 수원천 버들마켓에는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내 주민·청소년·상인, 지역 내 활동가·사회적 경제 주체 등 20여개 팀이 참여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수원천 버들마켓은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 수공예품 등을 파는 장터다.

손장 팔장 수리장 소쿠리장 알림장 즐기장 등 6개 주제의 장으로 운영된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다양한 마을 주체가 참여하는 수원천 버들마켓은 행궁동 주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수원천 버들마켓이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전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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