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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병해충방제 총력 추진 신예지 2018-06-01 13:50:00
    여주시
[시사인경제]여주시에서는 지난 5월 28일부터 오는 7월 28일까지를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병해충 총력 협업방제기간으로 설정하여 초기방제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덕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총력 협업방제기간중 매주 수요일을 공동방제의 날로 정하여 여주시와 농협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협업방제기간중 총 일억일백이십만원의 방제사업비를 활용하여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안치중 작물환경팀장은 “돌발해충중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은 비농경지에서 발생하여 농경지로 유입되는 사례가 많은 관계로 비농경지등에 사전방제를 통해 농경지 유입차단을 하도록 방제를 해야하며, 특히 사과, 배, 복숭아 등 과수 농가들은 사전방제를 통해 돌발해충의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해주기바란다.”고했다.

아울러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돌발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업방제기간동안 다발생지역은 방제업체를 통한 자체방제를 추진하고 농작물 방제는 농협중앙회 여주시지부와 농업기술센터가 협업을 하여 농업인들에게 방제약제를 공급하여 자체방제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미국선녀벌레나 멸강충 등 돌발해충이 농작물에 발생한 농가들은 오는 5일부터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 지번.지적을 알려주고 방제약제를 신청하면 보유약제 소진시 까지 약제를 공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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