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시설관리공단, No-Show 캠페인 실시
신예지 2018-06-01 10:45:00
[시사인경제]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 홈페이지를 통해 No-Show 캠페인 홍보를 시작했다. 공단은 시민을 위해 개최되는 무료공연에 예약한 후, 사전에 취소 연락 없이 현장에 오지 않는 예매문화를 근절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공단은 지난 30일, 솔가람 아트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뻔’하지 않은 ‘펀’한 클래식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의 사전 예약 결과는 준비된 전석 매진이었으나, 30%정도의 표가 발권되지 않았다. 공단은 사전에 예매사이트를 통해 발권되지 않은 티켓은 현장에서 배부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공연 당일, 티켓팅 부스에는 사전에 예매하지 못한 분들이 찾아와 현장에서 티켓을 발권 받아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의 기획공연은 주로 시민을 위한 무료공연이기 때문에 No-Show가 다른 사람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참석이 어려울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취소해주시거나, 사업장으로 연락을 주어 더 많은 고객에게 양질의 컨텐츠가 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No-show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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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지난 30일, 솔가람 아트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뻔’하지 않은 ‘펀’한 클래식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의 사전 예약 결과는 준비된 전석 매진이었으나, 30%정도의 표가 발권되지 않았다. 공단은 사전에 예매사이트를 통해 발권되지 않은 티켓은 현장에서 배부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공연 당일, 티켓팅 부스에는 사전에 예매하지 못한 분들이 찾아와 현장에서 티켓을 발권 받아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의 기획공연은 주로 시민을 위한 무료공연이기 때문에 No-Show가 다른 사람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참석이 어려울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취소해주시거나, 사업장으로 연락을 주어 더 많은 고객에게 양질의 컨텐츠가 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No-show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