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중앙공원 등 물놀이 시설 5개소 오는 16일 개장!
수돗물 사용으로 수질 관리 및 탈의실, 그늘막 등 편의시설 갖춰
신예지 2018-06-01 10:05:00
[시사인경제]구리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어린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무료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리시가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갈매중앙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하여 갈매중앙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동구하늘공원, 토평근린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5개소이다. 또한 물놀이장 외에 바닥 분수 5개소도 8월 26일까지 운영한다.
구리시는 모든 수경 시설의 용수는 수돗물을 사용하고, 수질 관리를 위하여 수시로 소독과 여과 과정을 거치며, 주기적인 수질 검사와 용수를 매일 교체하는 등 어린이 안전사고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특히 그늘막과 탈의실 등을 갖추고, 매년 물놀이장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 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시설물 청소 및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우천 시 또는 긴급 시설물 보수 시에는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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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갈매중앙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하여 갈매중앙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동구하늘공원, 토평근린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5개소이다. 또한 물놀이장 외에 바닥 분수 5개소도 8월 26일까지 운영한다.
구리시는 모든 수경 시설의 용수는 수돗물을 사용하고, 수질 관리를 위하여 수시로 소독과 여과 과정을 거치며, 주기적인 수질 검사와 용수를 매일 교체하는 등 어린이 안전사고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특히 그늘막과 탈의실 등을 갖추고, 매년 물놀이장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 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시설물 청소 및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우천 시 또는 긴급 시설물 보수 시에는 휴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