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길 열었던 ‘당성’ 주제로 국제학술대회 열어
홍충선 기자 2018-05-31 16:19:00
[시사인경제]화성시가 고대 삼국시대 비단길 개척에 앞장섰던 당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항구와 요새 그리고 문화이동’을 주제로 31일 전곡항 마리나센터에서 개최한 국제학술대회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이날 학술대회는 강진갑 경기대학교 교수 진행으로 팀 윌리암스 런던대학교 교수, 준 기무라 동해대학교 교수 등 8명의 전문가가 주제발표에 참여했다.
|
이날 학술대회는 강진갑 경기대학교 교수 진행으로 팀 윌리암스 런던대학교 교수, 준 기무라 동해대학교 교수 등 8명의 전문가가 주제발표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