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039;먹는물 분야 측정·분석 숙련도 시험 평가$#039;에서 전항목 $#039;만족$#039; 홍충선 기자 2018-04-27 10:22:00
    먹는물 분야 측정·분석 숙련도 시험 평가
[시사인경제]수원시 상수도사업소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18년 먹는 물 분야 측정·분석 숙련도 시험 평가’에서 전 항목 ‘만족’ 평가를 받아 ‘먹는 물 검사기관 적합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기관의 검사 능력을 높이고, 시험검사 결과의 정확성·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먹는 물 분야를 비롯한 9개 분야 105개 항목에 대한 숙련도 시험 평가를 한다.

숙련도는 ‘만족’, ‘불만족’으로 평가하고, 불만족 항목은 2차 재평가를 시행한다. 수원시 상수도사업소는 먹는 물에 포함된 미생물·소독부산물·유해영향 유기물질 등 8개 항목 평가에 참여해 전 항목 ‘만족’을 받았다.

상수도사업소는 지난해 미국 환경자원학회가 주관하는 국제숙련도 시험 ‘먹는 물 검사 분야’ 평가에 참여해 이온류·무기물질류·중금속류·휘발성유기화합물류 등 12개 항목 모두 ‘만족’ 판정을 받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교선 수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숙련도 평가항목이 점차 확대되고, 평가 기준이 강화되는 가운데 달성한 결과”라며 “앞으로 첨단 분석장비를 보강하고 국제 수준 분석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