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혈관지킴이’ 양성교육 운영
혈관 숫자를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
염광운 기자 2018-04-06 08:38:00
[시사인경제]시흥시 보건소에서는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4일까지 3회에 걸쳐 ‘맑은 혈관지킴이’ 양성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 활동가의 역할과 실천 등 마인드 교육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적 이론 교육 및 올바른 혈압·혈당 측정법, 식사일지 작성법 등 실습을 병행해 ‘맑은혈관지킴이’ 건강 활동가의 역량을 키우고자 진행 됐다.
교육을 수료 한 ‘맑은혈관지킴이’ 건강 활동가들은 지역주민의 자가 관리 실천을 위한 레드 서클존(Red Circle Zone-혈압·혈당 측정 등) 운영과 응급 대처가 필요한 뇌졸중, 심근경색 조기 대처요령 등 생활 속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효과적인 예방관리가 절실히 요구되는 요즘, 맑은혈관지킴이 활동은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 활동가의 역할과 실천 등 마인드 교육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적 이론 교육 및 올바른 혈압·혈당 측정법, 식사일지 작성법 등 실습을 병행해 ‘맑은혈관지킴이’ 건강 활동가의 역량을 키우고자 진행 됐다.
교육을 수료 한 ‘맑은혈관지킴이’ 건강 활동가들은 지역주민의 자가 관리 실천을 위한 레드 서클존(Red Circle Zone-혈압·혈당 측정 등) 운영과 응급 대처가 필요한 뇌졸중, 심근경색 조기 대처요령 등 생활 속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효과적인 예방관리가 절실히 요구되는 요즘, 맑은혈관지킴이 활동은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