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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점심시간 특별이벤트 “반짝 바자회” 열다 강기성 기자 2018-02-27 14:07:00
    반짝 바자회
[시사인경제]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3월 15일 복지사업 기금마련을 위해 '반짝 바자회'를 연다고 밝혔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의 바자회는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맞는 나눔행사로써, 매년 나눔의 열정이 가득한 현장분위기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판매품목은 화장품, 도서, 앵글부츠, 떡국떡, 캐디백 등 다양한 생필품이 준비돼 있으며, 가격은 천원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직장인들을 위해 점심시간에 열릴 예정이며, 3월 15일 12시부터 14시까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이종란 관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문화가 안성 곳곳에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반짝 바자회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방문해서 함께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한 복지기금 마련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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