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귀, 마음을 뒤흔드는 애매모호한 춤 회사의 아주 특별한 춤 “바디콘서트” 안성 상륙
다채로운 음악, 신나는 퍼포먼스, 진한감동 “춤”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강기성 기자 2018-02-27 14:03:00
[시사인경제]오는 3월 10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바디콘서트” 공연이 개최된다.
2010년 대학로 아르코 예술극장 초연이래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이 재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는 작품이다. “일반관객을 위한 현대무용 입문서”라는 관람후기가 나올 정도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작품이다.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된 <바디콘서트>는 다채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춤을 통해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주는 공연이다.
객석에서부터 시작하는 도입부의 신나는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흥을 돋우며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귀에 익은 음악들과 음악을 보는 듯한 무용수들의 움직임은 점차 그 강도를 더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쉼 없이 움직이는 무용수들의 숨 가쁜 움직임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것이다.
티켓 금액은 전석 20,000원이며, 8세∼만 24세는 10,000원으로 관람 가능하며,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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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학로 아르코 예술극장 초연이래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이 재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는 작품이다. “일반관객을 위한 현대무용 입문서”라는 관람후기가 나올 정도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작품이다.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된 <바디콘서트>는 다채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춤을 통해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주는 공연이다.
객석에서부터 시작하는 도입부의 신나는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흥을 돋우며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귀에 익은 음악들과 음악을 보는 듯한 무용수들의 움직임은 점차 그 강도를 더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쉼 없이 움직이는 무용수들의 숨 가쁜 움직임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것이다.
티켓 금액은 전석 20,000원이며, 8세∼만 24세는 10,000원으로 관람 가능하며,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