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보건의료원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 강화
홍충선 2018-01-31 10:59:00
[시사인경제]연천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29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단일 질환으로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심뇌혈관질환 조기예방 및 관리를 위한 홍보 영상을 구석기 사거리 전광판을 통해 집중 홍보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전체 사망원인의 4분의1을 차지하고 심장질환사망율 58.2%, 뇌혈관질환사망률 45.8%(통계청, 2016)로 우리나라 질병부담이 크고 주요사망원인으로 80%가 예방할 수 있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심뇌혈관질환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자기혈관(혈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숫자를 인식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따른 행동변화 계기가 되도록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고혈압·당뇨관리는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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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은 전체 사망원인의 4분의1을 차지하고 심장질환사망율 58.2%, 뇌혈관질환사망률 45.8%(통계청, 2016)로 우리나라 질병부담이 크고 주요사망원인으로 80%가 예방할 수 있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심뇌혈관질환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자기혈관(혈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숫자를 인식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따른 행동변화 계기가 되도록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고혈압·당뇨관리는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