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모범운전자회 회장단 이·취임식
동두천모범운전자회 21대 김희정 회장 취임
홍충선 2018-01-11 15:03:00
[시사인경제]동두천모범운전자회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지행동 소재 아리랑 신관에서 제21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오세창 동두천시장, 장영미 시의회 의장, 경기북부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장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18대부터 20대까지 회장직을 수행하며 모범운전자회를 지금의 반석위에 올려놓은 김성배 회장은 이임사에서 “현재의 모범운전자회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은 회원여러분의 협조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후에도 모범운전자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모범운전자회의 발전을 위해 미약한 힘이나마 열과 성을 다해 조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새로 취임한 김희정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임회장이 이룩해놓은 업적을 바탕으로 회원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30여년의 모범활동을 모태삼아 동두천시의 교통문화질서 확립 및 교통안전 계도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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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취임식에는 오세창 동두천시장, 장영미 시의회 의장, 경기북부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장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18대부터 20대까지 회장직을 수행하며 모범운전자회를 지금의 반석위에 올려놓은 김성배 회장은 이임사에서 “현재의 모범운전자회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은 회원여러분의 협조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후에도 모범운전자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모범운전자회의 발전을 위해 미약한 힘이나마 열과 성을 다해 조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새로 취임한 김희정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임회장이 이룩해놓은 업적을 바탕으로 회원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30여년의 모범활동을 모태삼아 동두천시의 교통문화질서 확립 및 교통안전 계도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고 소신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