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고양시, 공동주택 관리업무 보조금 35억5천만 원 지원 노후급수관교체 등 지원…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 홍충선 2018-01-11 09:15:00
    고양시청
[시사인경제]고양시는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화된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와 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18년도 공동주택의 관리업무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25억3천8백만 원의 예산으로 노후급수관교체를, 10억2천만 원의 예산으로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어린이놀이시설, 오·우수관 준설, 옥상방수 등 시설물 개·보수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 세대수, 공사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신청 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사위원회를 거쳐 지원대상과 지원 금액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조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의 노후 시설을 보수하고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