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의원, “화성시 순항 위한 선장은 채인석으로”
병점 거리유세에서 채인석 후보에 힘 보태
박진영 기자 2014-05-26 20:42:00
문 의원은 시민들과의 대화에서 “채인석 후보가 세월호 참사 이전부터 인도설치, 도로유지보수 등 작은 것 하나부터 AI와 구제역 방역현장 점검, 재해 위험시설물 전문가 안전점검, 삼성 불산누출사고 진상규명에 이르기까지 안전한 화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것은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다”며 “채인석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기로 결심한 것은 바로 그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문 의원은 “또한 고층아파트 사고에 대비한 굴절사다리차 구비가 경기도 소관업무임에도 재정문제를 이유로 지원되지 않자 재정문제보다 인명이 우선이라며 화성시에서 직접 구비한다고 들었다. 화성시의 선장이 채인석이라면, 화성시는 한 명의 희생자 없이 100만 대도시의 밝은 미래를 향한 순항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채인석 후보를 여러분께서 지지해 준다면 함께 손잡고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화성시를 꼭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채인석 후보도 문 의원 방문에 대해 “문재인 의원이 오셔서 화성시 전역에 새정치의 바람이 더욱 거세어졌다”며 “이 기세를 잘 이어가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경기인뉴스】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이 26일 오후 화성을 방문해 채인석 화성시장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문재인 의원은 이날 오후 5시 30분쯤 거리유세가 펼쳐지고 있는 병점 하모니마트에 도착해 채인석 후보와 함께 거리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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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이 등장하자 병점 하모니마트 상가일대에는 기념촬영을 하기 위한 인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문 의원은 후보자들과 상가 곳곳을 돌며 종업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문 의원은 시민들과의 대화에서 “채인석 후보가 세월호 참사 이전부터 인도설치, 도로유지보수 등 작은 것 하나부터 AI와 구제역 방역현장 점검, 재해 위험시설물 전문가 안전점검, 삼성 불산누출사고 진상규명에 이르기까지 안전한 화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것은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다”며 “채인석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기로 결심한 것은 바로 그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문 의원은 “또한 고층아파트 사고에 대비한 굴절사다리차 구비가 경기도 소관업무임에도 재정문제를 이유로 지원되지 않자 재정문제보다 인명이 우선이라며 화성시에서 직접 구비한다고 들었다. 화성시의 선장이 채인석이라면, 화성시는 한 명의 희생자 없이 100만 대도시의 밝은 미래를 향한 순항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채인석 후보를 여러분께서 지지해 준다면 함께 손잡고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화성시를 꼭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채인석 후보도 문 의원 방문에 대해 “문재인 의원이 오셔서 화성시 전역에 새정치의 바람이 더욱 거세어졌다”며 “이 기세를 잘 이어가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