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수원시장 예비후보, '새터민 지원 앞장' 약속
채의선 기자 2014-05-11 16:30:00
【경기인뉴스】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오후 선거사무실을 찾은 새터민 50여명에게 "새터민이 수원에서 사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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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거사무실은 찾은 새터민 가족들은 "생활과 정책은 물론 경제활동까지 어려움이 있어 자살하는 일까지 생겨나는 등 처후 개선이 시급하다"며 김 예비후보에게 토로했다. 김 예비후보는 "목숨 걸고 자유 대한민국을 찾아오신 분들이 떳떳하지 못하고 힘들게 생활하는 것에 대해 전직 시장으로 죄송하다"면서 "힘든 삶이 조금씩 안정될 수 있도록 취업알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많은 시민들이 새터민 여러분들을 이해할 수 있고, 여러분들도 빨리 적응 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