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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영 경기도의원, “수십년 고통받은 안골마을 백석천 폐천부지 해결 촉구” 홍충선 2017-12-15 16:24:00
    안골마을 백석천 폐천부지
[시사인경제]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정영 의원이 제324회 제5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해제 후 낙후되고 열악한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안골마을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폐천부지와 관련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미군부대가 이전한 지금은 기지촌이 아니지만 안골마을 주민들은 삶의 터전이 돼버린 마을을 떠나지 못하고 하루하루 낙후된 환경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며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해제 후 마을 주민들 스스로 환경을 개선하고자 해도 폐천부지로 묶여 있어 개발이 불가능하다. 폐천부지가 하루빨리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수해방지시설공사를 조속히 시행하거나 하천기본계획을 변경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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