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시립 처인어린이집 원아들 바자회 수익금 기부
홍충선 2017-12-13 13:58:00
[시사인경제]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시립 처인어린이집 원아 60여 명이 쓰던 물품을 파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33만8,410원을 지난 12일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처인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자원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차원에서 지난해에 이어 이 바자회를 열었다.
역삼동 관계자는 “아이들의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소중하게 쓸 것”이라고 말했다.
|
처인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자원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차원에서 지난해에 이어 이 바자회를 열었다.
역삼동 관계자는 “아이들의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소중하게 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