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연말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 운영
이월체납액 최소화 최선
홍충선 2017-12-13 13:11:00
[시사인경제] 포천시는 증가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연말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이월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1월말 현재 세외수입 체납액이 100억5200만원으로, 지난해 체납액 98억2900만원 대비 2.3% 증가했는데, 주요 체납과목이 자동차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검사지연과태료, 개발부담금, 건축법이행강제금, 부동산등기법과징금으로 전체 체납액의 약 17.5%인 17억6000만원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 정리기간에는 시에서 지급하는 농업직불금(쌀·밭) 대상자 중 체납자 76명에 대해 농업직불금 압류예고서를 발송하고, 15일까지 미납부시에는 압류 및 추심할 예정이다.
전영진 세정과장은 “지방세에 비해 세외수입은 납부의식이 상대적으로 낮아 징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지방세입 확충과 성실납부 풍토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업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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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 현재 세외수입 체납액이 100억5200만원으로, 지난해 체납액 98억2900만원 대비 2.3% 증가했는데, 주요 체납과목이 자동차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검사지연과태료, 개발부담금, 건축법이행강제금, 부동산등기법과징금으로 전체 체납액의 약 17.5%인 17억6000만원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 정리기간에는 시에서 지급하는 농업직불금(쌀·밭) 대상자 중 체납자 76명에 대해 농업직불금 압류예고서를 발송하고, 15일까지 미납부시에는 압류 및 추심할 예정이다.
전영진 세정과장은 “지방세에 비해 세외수입은 납부의식이 상대적으로 낮아 징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지방세입 확충과 성실납부 풍토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업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