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동행’ 성금·품 기탁
홍충선 2017-11-22 14:33:00
[시사인경제] 소설을 하루 앞둔 지난 21일 한국4-H 이천시연합회에서 백미 4kg 100포(200만원 상당)을, 이천시 화훼협회와 이천시 건축사회에서 각각 200만원을 ‘행복한 동행’ 사업에 기탁해왔다.
한국4-H 이천시연합회는 건전하고 생산적인 농촌청소년 및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청소년의 달 행사 및 야외교육, 활동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성품(백미)를 마련해 기탁하게 됐다고 한다.
이천시 화훼협회도 소비부진등 화훼농가의 어려움에도 작년에 이어 선뜻 행복한 동행에 동참했으며 이천시 건축사협회 회원들 역시 성금기탁에 모두 한뜻으로 참여했다.
기탁식에서 조병돈 이천시장은 “저소득층에게는 겨울철은 연중 가장 힘든 계절 이다. 주위의 따뜻한 관심은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심적으로도 큰 위로가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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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4-H 이천시연합회는 건전하고 생산적인 농촌청소년 및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청소년의 달 행사 및 야외교육, 활동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성품(백미)를 마련해 기탁하게 됐다고 한다.
이천시 화훼협회도 소비부진등 화훼농가의 어려움에도 작년에 이어 선뜻 행복한 동행에 동참했으며 이천시 건축사협회 회원들 역시 성금기탁에 모두 한뜻으로 참여했다.
기탁식에서 조병돈 이천시장은 “저소득층에게는 겨울철은 연중 가장 힘든 계절 이다. 주위의 따뜻한 관심은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심적으로도 큰 위로가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