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기관 재난대응 교육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도상 훈련
홍충선 2017-11-17 14:11:00
[시사인경제] 연천군민들의 건강증진 요람인 연천군 보건의료원(의료지원과)은 대회의실에서 지난 15일 10시에 의료지원과 과장, 중앙응급의료센터 강사 및 명지대교수 참석 하에 강의 및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연천군은 재난응급의료취약지로써 재난 발생시 연천보건의료원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인 실정이다. 따라서 의료원은 한정된 인력과 자원 하에 환자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대처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보건의료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은 의료원장의 지휘 하에 설치된 중증도 분류반, 응급처치반, 환자이송반, 재난물품관리반, 재난장비관리반, 통신반 등에 따라 이송되고 처치가 이루어진다. 의료지원과 직원들은 각 파트별로 나뉘어 어떤 일을 해야되고 처치가 이루어지는지 강사진의 리드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훈련이 이루어졌다.
근래에 재난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며, 또 재난이란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재난대응 교육 및 훈련은 이를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됐으며 보건의료원 직원들은 연천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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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재난응급의료취약지로써 재난 발생시 연천보건의료원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인 실정이다. 따라서 의료원은 한정된 인력과 자원 하에 환자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대처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보건의료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은 의료원장의 지휘 하에 설치된 중증도 분류반, 응급처치반, 환자이송반, 재난물품관리반, 재난장비관리반, 통신반 등에 따라 이송되고 처치가 이루어진다. 의료지원과 직원들은 각 파트별로 나뉘어 어떤 일을 해야되고 처치가 이루어지는지 강사진의 리드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훈련이 이루어졌다.
근래에 재난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며, 또 재난이란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재난대응 교육 및 훈련은 이를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됐으며 보건의료원 직원들은 연천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임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