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합동모의훈련 실시
홍충선 2017-11-13 13:55:00
[시사인경제] 경기 동두천시 보건소는 생물테러 초동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오는 16일 11시 시민회관 주차장에서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화생방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한다.
생물테러는 잠재적으로 사회 붕괴를 의도하고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독소 등을 사용해 사람, 동물 혹은 식물을 죽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날 훈련은 탄저테러로 의심되는 백색가루 발견 및 신고, 유관기관 상황전파, 긴급출동, 현장통제, 상황파악, 노출자 대피, 환경검체 채취 및 독소 다중탐지키트 검사, 노출자 및 환경제독, 검체이송 순으로 진행된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으로 생물테러 의심사례 발생에 대비해 초동대응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생물테러로 인한 환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처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생물테러는 잠재적으로 사회 붕괴를 의도하고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독소 등을 사용해 사람, 동물 혹은 식물을 죽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날 훈련은 탄저테러로 의심되는 백색가루 발견 및 신고, 유관기관 상황전파, 긴급출동, 현장통제, 상황파악, 노출자 대피, 환경검체 채취 및 독소 다중탐지키트 검사, 노출자 및 환경제독, 검체이송 순으로 진행된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으로 생물테러 의심사례 발생에 대비해 초동대응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생물테러로 인한 환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처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