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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서일대학교, 테크노밸리 유치 및 기업 입주지원 MOU 체결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유치 노력 및 지역인재 육성 등 상생 협력 홍충선 2017-10-31 09:13:00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및 산학협력 등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식
[시사인경제] 구리시는 지난 30일 시장실에서 서일대학교와 경기북동부지역의 4차 산업 신 성장 입지공간 마련 일환으로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유치와 지역발전 및 지역인재 육성에 공동으로 노력하는 등 기업입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으로는 ▶ 산학협력단과 연계한 기술개발 육성 지원 및 IT분야 기업 입주지원과 신기술의 연구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청년창업지원센터 설치 운영시 관련 대학· 연구기관과 협력해 기술 상담 및 청년 STARTUP 캠퍼스 교육지원을 통한 연구개발 활동 등이 담겨 있다.

서일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구리 · 남양주에 테크노밸리가 유치 될 경우 산·학 연관 네트워크 구축으로 인접 서울 등과 더불어 상생의 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백경현 시장은 테크노밸리 부지내 약 170억원을 투자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맞춤형 청년창업교육과 스타트업 캠퍼스를 운영해 청년실업해소는 물론 경기 북부의 대표적인 ‘실리콘밸리’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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